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 5. 9. 10:03



자~ 그만하고..





밥 먹자...





그렇게 주고...





다시 백구한테 오니...





또 물을 마시네요.





그리고 더운가 저렇게 그늘에 가서 쉬네요.





그래서 잘 놀아라...하고






내려가서...


짐을 챙기고...





산을 빠져 나갔다가...





다음날 아침.............





다시 옵니다.





지난 이틀은 무지 더웁더니 오늘은 또 갑자기 한 겨울이 되었네요.


다 온난화 덕분인거죠.



그렇게 짐을 챙겨서...



올라가니..






백구가 야호~ 그러네요.






자주보아서 그런가...





아주 신이 났습니다.





그래..잘 한다...






자~ 밥을 챙기고...




다음편에....

백구 입장에서는 오늘은 오시는날이 아닌데 보니 무지 반가울수밖에요 ㅎ
그걸 알려나 모르겠내요.
어린이날 밤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고 추웠습니다.비가 온것도 아닌데 춥기도 했고요.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