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11. 16:15

그래서 더 먹으라고

 

 

좀 더 부어줍니다.

 

 

 

 

그렇게 먹더니 껌딱이는 제 자리를 찾아 들어가네요.

 

 

 

 

요즘 아주 자동입니다.

 

 

 

 

그리고 재롱이는 좀더 먹더니

 

 

 

 

같이 들어갑니다.

 

 

 

 

바람이 불어서 추운데 안은 안추우니 바로 들어가네요.

 

 

 

 

쟂빛이도 바람을 피해서 졸고있고

 

 

 

 

그래서 바람이 안들어 가게 덮어주니 40분을 자네요.

 

 

 

 

그러더니 나와서 재빛이 보고

 

 

 

 

너 그러다가 돼지된다.....그러네요.

 

 

 

 

껌딱이는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물이 비어서

 

 

 

 

채워줍니다.

 

요즘 물이 2-3일에 한통씩 들어가네요.

 

 

그러자 껌딱이는

 

 

물 받는 통에 들어가서..

 

물이 없다고 냥냥~~ 거리네요.

 

 

 

 

야....비가와야 물이차지.....

 

 

 

 

그리고 쟂빛이는

 

 

 

 

밥 먹으러 슬금슬금......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