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 20. 16:44

그렇게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다 있네요

 

 

 

오늘도 호피는 안보이고...

 

 

 

자...밥먹자

 

 

 

잘들 먹네요

 

 

 

물도 마시고

 

 

 

배부르니 쉬기도 하고

 

 

 

삐투는 조그만게 아주 잘 먹습니다.

 

 

 

그러더니 어미 꼬리잡기 놀이도 하고..

 

 

 

 

꼬짤은 퍼저 자고..

 

 

 

바둑이는 새끼하고 잘 놉니다.

 

 

 

무겁다....몸무게좀 빼라...

 

 

 

 

재롱이도 잘 잡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평일날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녀석들하고 놀아주기가 편하네요

 

 

그렇게 시간반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합니다.

 

 

 

잘들 지내라

 

 

 

그나마 날이 좀 풀려서 다행이다.

 

 

 

그렇게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꼬짤이를 보면 멍멍이가 생각나네요..저는..
어느날 짠하고 다시 블로그에 소식이 올라왔을까...기대하곤 했는데 . 시간이 많이 지나서 ..긴여행을 떠난거 같네요.
저도 한동안은 기다려 보았으니 다 수명이 있으니 어쩔수 없는거죠.
저도 어느날 멍멍이가 짠하고 나올것같은 마음으로 보고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멍멍이가 긴여행을 떠났으면 어쩌나 그립네요 ㅠㅠ
그래도 산냥이 치고는 오래 산것 같습니다.
8년 이상은 산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