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2. 16. 16:08

그리고

 

 

 

츄바카도 오고

 

 

 

자...밥들 먹자

 

 

 

잘들 먹네요

 

 

 

그렇게 먹이고 한참을 놀아주는데

 

 

 

아..징징이가 오래간만에 오네요

 

 

 

오지 말라고?

 

 

 

냅둬라....같이 먹고살자....

 

 

 

내 말이 그말유....

 

 

 

나 혼자서 다 먹어야 하는데요?

 

 

 

그렇게 오더니 잘 먹네요

 

 

 

요즘에 또 호피가 안보인다...

 

 

 

보이거나 말거나.....내 배만 부르면 되지 뭐.....

 

 

 

그렇게 먹이고

 

 

 

밥통에 부어주니 또 와서 먹네요

 

그렇게 시간반을 놀아 주는데

 

 

 

드디어 온다던 눈이 오기 시작합니다.

 

 

 

녀석들 등에도 쌓이기 시작하고...

 

그래서 제가 가야 바위틈으로 피할것 같아서 다시 출발해서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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