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2. 21. 16:08

2021-02-21

 

 

다음날

 

 

또 가서

 

 

 

올라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전에 보라터에서 빈 물통하고 비가오면 물을 받는 통을 챙겨서

 

 

 

보라터에 가니

 

 

 

보라하고 삐투가 있네요

 

 

그래서 카이하고 삐두기도 불렀더니

 

 

 

바로들 오네요

 

 

 

그리고 쟂빛이도 옵니다.

 

 

 

그래서 물통을 고정 해 놓고

 

 

 

오늘부터 물도  다시 달아줍니다.

 

 

 

좀 기다려라

 

 

 

자..먹어라

 

 

 

 

오늘은 바람이 강해서 밥그릇이 날라가네요.

 

그래서 그냥 바닥에 줍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