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2. 24. 15:47

2021-02-24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갑니다.

 

 

 

그리고 능선에 도착하니 카이가 와 있네요

 

 

 

그리고 츄바카도 와 있고

 

 

 

그래서 좀 쉬고 갑니다.

 

 

 

그런데 카이가 츄바카 한테 오지말라고 ...가라고 무지 울어댑니다.

 

 

츄바카가 카이한테 쩔쩔 맵니다.

 

 

 

자...이제 가자

 

 

 

츄바카도 잘 따라옵니다.

 

 

 

그렇게 큰바위에 도착해서 좀 쉽니다.

 

 

 

츄바카는 카이 때문에 주변만 어슬렁 거리네요

 

 

 

그렇게 쉬고 다시 가자 했더니

 

 

 

츄바카가 따라오니 카이가 오지 말라고 난리를 칩니다.

 

 

 

츄바카는 꼼짝도 못합니다.

 

 

그러지 말고 가자

 

 

 

카이는 가면서도 자꾸 뒤를 보고 츄바카 한테 으르렁 거립니다.

 

 

 

카이야 그만 해라...

 

니 언니잖니....

 

 

 

그렇게 가면서도 계속해서 난리 입니다.

 

 

 

카이가 이렇게 길목에 있으면

 

 

 

츄바카는 옆으로 돌아옵니다.

 

 

 

그렇게 보라터에 도착해서 보라를 부르니

 

 

 

오늘은 보라하고 삐두기가 없고 삐투만 있다가 발라당을 합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