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3. 7. 15:45

그리고

 

 

 

바둑이도 다 먹고

 

 

 

다들 배가 부른가 봅니다.

 

 

 

그래서 다시 출발해 가서 

 

 

공터에서 좀 쉬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오늘은 꼬짤이도 오고 껌딱이만 안오네요

 

 

 

자..밥 먹자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들 먹더니 물도 마시고

 

 

 

장난들 치며 노네요

 

 

 

졸리면 자라

 

 

 

둘은 아주 잘 놉니다.

 

 

 

 

야...무겁겠다....

 

 

 

그렇게 시간반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그나마 이제 날이 풀려서 다행이네요.
그동안 추운날씨에 너무 고생하셨어요.
삐뚜기도 다리가 빨리 나아서 보행에 불편이 없었음 좋겠네요.
날이 한겨울 보다는 감지덕지 지만 아직도 산은 바람이 부니 춥네요.
삐두기가 다리를 양쪽으로 크게 다쳐서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만저보지를 못하니 부러졌나 확인 할수도 없고....
전에 다른 녀석들은 저 정도 다치면 한 3일 정도면 그런대로 걸었는데 삐두기는 처음과 똑같이 못걷네요.
좋아져야 할텐데 걱정 이네요.
애기들 밥주시느라고 고생이 많 으시네요 .저는 길냥이 밥주는사람입니다 1달에60kg(20kg=3포) 정도 줍니다 캔도 몇 박스 주고요 . 집에도 길냥이 4마리 데려다 키우고 잇어요 9.7.5.4 년 정도 되나봐요 . 다 어려운데들 치료해서 키우는데 어떤에는 치료비 엄청 만이 나온애도 잇어요 . 아무쪼록 선행만이 하시고 자 자 손손 건강하시고 무병 장수하세요 .
고생이 많으시네요.
가장 힘든게 녀석들이 아프면 치료비가 만만찮게 들어서 그게 가장 힘든일 인것 같습니다.
감사 드리며 애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