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3. 23. 16:02

2021-03-23

 

 

다음날

 

 

또 가서

 

 

 

올라갑니다.

 

 

 

그리고 정상에 섰다가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 근처에 가니

 

 

 

카이가 눈치채고 오고

 

 

 

보라도 오네요

 

 

 

그렇게 도착하니

 

 

 

삐투는 발라당 부터 하고

 

 

 

삐두기도 오네요

 

 

 

그런데 바둑이가 안보여서 불러놓고

 

 

 

불쌍한 척들 하지마라....

 

 

 

그리고 밥을 준비합니다.

 

 

 

아..좀 기다려

 

 

 

자...먹어라

 

 

 

그때

 

 

 

바둑대감이 오네요

 

 

 

대감님은 홍청자에다가 드셔.....

 

 

 

 

잘들 먹습니다.

 

 

이제들 다 먹었네요

 

 

잘 했다

 

 

 

다음에....

아이들이 어쩜 애교스럽게 철푸덕 엎드려서 밥을 기다리는군요...
예.....사람도 어떤 섬에 사는 사람들 처럼 .....아쉬우면 굽신 거리며 엎드리다가 잘 되고나면 뻣뻣하잖나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