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5. 15:27

2021-04-05

 

 

다음날

 

 

 

또 일찍 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올라가서 쉬고 있는데

 

 

 

또 보라가 오네요.

 

보라는 여기에서 잠을자나 봅니다.

 

 

 

그렇게 좀 쉬었다가

 

 

 

다시 데리고 가서

 

 

 

큰바위에 도착해서

 

 

 

좀더 쉬고

 

 

 

다시 데리고 가는데....

 

한참을 가다보니

 

 

 

카이가 옵니다.

 

 

 

발라당 하지마라

 

 

 

그래도 열심히 합니다.

 

 

 

그때 삐투도 오네요

 

 

 

자...다들 가자

 

 

 

그렇게 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바둑이하고 삐두기는 오늘도 없구나

 

 

 

바둑이는 또 새끼를 낳으러 간건지....

 

 

 

자...밥들 먹어라

 

 

 

삐두기 보면 어데 가지말고 여기 있으라고 해라.....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