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5. 15:30

그렇게 잘 먹더니

 

 

 

물도 마시고

 

 

 

배가 부른가 봅니다.

 

 

 

그래서 다시 짐을 챙겨서

 

 

 

출발해서

 

 

 

공터에 도착해서 좀 쉬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츄바카 하고 추투만 있네요

 

 

 

재롱이하고 꼬짤이도 어데로 떠난건지....

 

 

 

자..먹어라

 

 

 

껌딱이는 아주 떠났나 보구나

 

 

 

이제 배부르니?

 

 

 

녀석들을 보면 어데 가지말고 여기 있으라고 해라

 

넌 벌써 5년째 이자리를 지키고 있구나....

 

 

 

이제 추투가 대물림 할 차례구나

 

 

 

그렇게 졸다가.....자다가.....놀다가

 

 

 

배고프면 더 먹고

 

 

 

다시 자기도 하고....

 

 

그렇게 두시간 이상을 놀아주고

 

 

 

밥을 부어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