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7. 15:27

2021-04-07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가서 쉬면서 혹시나 하고 보라를 불러보니

 

 

 

이 근처에서 있었나 오네요

 

 

 

조그만 쉬었다가 가자

 

 

 

피곤한가 보구나

 

 

 

자.....다시가자

 

 

 

그렇게 가서 큰바위에 도착해서

 

 

 

한번 더 쉬고

 

 

 

다시 갑니다.

 

 

그렇게 보라터로 가면서 혹시나 하고 삐두기를 부르면서  근처에 가니

 

 

 

바둑이가 오네요

 

 

 

자...가자

 

 

 

그렇게 밥터에 도착하니

 

 

 

오늘은 카이하고 삐투도 있네요

 

 

 

먼지 묻는다

 

 

 

그만 혀

 

 

 

두 녀석은 또 바둑이 한테 얻어맞고....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