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7. 15:30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배가 부른가 보네요

 

 

 

바둑이도 쉬고

 

 

 

다들 쉬다가 먹다가 합니다.

 

 

 

배불러?

 

 

 

그때

 

 

 

꼬롱이가 오네요

 

 

 

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가자가 공터에서 쉬고

 

 

 

다시가서

 

 

 

녀석들을 부르니

 

 

 

오늘은 추투 혼자서 있네요

 

 

 

안해도 된다

 

 

 

자..밥 먹어라

 

 

 

그렇게 먹더니 쉽니다.

 

 

 

그러다가 자기도 하고

 

 

 

혼자여서 심심한가 보구나

 

 

 

다들 어델 간건지......

 

 

그렇게 한시간 이상이 지나니

 

 

 

쟂빛이가 오네요

 

 

 

그렇게 먹이고 둬시간 정도를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가는데

 

 

 

어제 그 녀석이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길래 밥을 주고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