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8. 15:43

그래서

 

 

 

좀 놀아주다가

 

 

 

다시 일어나서 가서

 

 

 

공터에 도착해서 좀 쉬고

 

 

 

다시 갑니다.

 

 

 

그렇게 중간에 도착하니 추투가 있네요

 

 

 

그래서 다른 녀석들도 부릅니다.

 

 

 

그랬더니 츄바카만 오네요

 

 

 

자...밥 먹자

 

 

 

재롱이는 또 안오는구나

 

 

 

 

너도 심심하다고?

 

 

자..라면좀 먹어라

 

 

 

츄바카는 자러가고

 

 

 

추투도 자네요

 

 

그렇게 둬시간을 놀아주고 갈 준비를 하는데

 

 

 

재롱이가 이제서 오네요

 

 

 

어델 그리 돌아 다니냐

 

 

 

추투도 반가워라 합니다.

 

 

 

그렇게 밥을 먹이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