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9. 16:37

그렇게 가서

 

 

 

공터를 오르는데 쟂빛이가 있네요

 

 

 

밥 먹으러 가자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재롱이 하고 추투만 오네요

 

 

 

자....밥 먹자

 

 

 

그렇게 먹고 쉽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먹기도 하고

 

 

그때

 

 

츄바카가 늦게 오네요

 

 

 

다 먹었니?

 

 

 

제가 먹던 라면도 뺏기고.....

 

 

 

그런데....

 

 

 

재롱이 우측볼이 툭 튀어 나와서 만져보니

 

 

 

무슨 큰 덩어리가 잡히네요

 

별것 아니어냐 할텐데 왠지 불길한 감이 듭니다.

 

 

 

 

그렇게 둬시간 정도를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많이 아팠을텐데요 다낳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