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13. 15:54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츄바카만 오네요

 

 

 

오늘은 바람이 무지 불어댑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녀석들을 안나오네요

 

 

 

자..먹어라

 

 

 

그리고 여기서도 족발을 좀 주었더니 물고가서 먹네요

 

 

 

이제 다 먹었니?

 

 

 

그렇게 한참을 기다리다가 아무도 안오길래 갈려고 밥을 부어주고 오니

 

 

이런...

 

추투가 이제서 오네요

 

 

 

그냥 여기서 밥 먹어라

 

 

 

잘 먹습니다.

 

 

그렇게 먹다가

 

 

족발냄새가 아직도 남았는지 여기저기 킁킁 거리고 다니네요

 

 

 

넌 늦어서 없다

 

그냥 밥이나 먹어

 

 

 

그렇게 다 먹이고

 

 

 

좀 놀아줍니다.

 

 

 

그만해라...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는데 날이 춥네요.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