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14. 16:01

2021-04-14

 

다음날

 

 

 

다시 갑니다.

 

 

 

그리고 도착하니 오늘은 날이 찹니다.

 

 

 

그렇게 올라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보라하고

 

 

 

카이하고 삐투가 오네요

 

 

 

바둑이는 중간에서 안왔나 보구나

 

 

 

좀 기다려라

 

 

 

자..먹어라

 

 

 

삐두기는 영 안보이는구나....

 

다리도 다친 녀석이 어떻게 지내는지....

 

 

 

그렇게들 먹더니

 

 

 

배들이 부른가 봅니다.

 

 

 

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다시가서

 

 

 

공터에 도착해서 좀 쉬고

 

 

 

다시 가는데

 

 

 

바둑이가 여기에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는데

 

 

 

재롱이가 알아채고 옵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다음에....

삐뚜기에게 아무일도 안생겼음 좋겠네요
따뜻한 봄날도 드디어 다시 왔는데..
참 좋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