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14. 16:03

츄바카가 오네요

 

 

 

바둑이는 발라당 하고....

 

 

 

그때 쟂빛이도 오네요

 

 

 

자...밥 먹자

 

 

 

오늘은 추투가 안보이는구나

 

 

 

그렇게 먹고

 

 

 

자러가고

 

 

 

쉽니다.

 

 

 

바둑아....

 

그만해라

 

 

 

배는 가야산 만 해가지고....

 

 

 

그래서 전번에 재롱이 부은데를 보니

 

 

 

자기가 발톱으로 긁어서 터쳤나 터지고 나서 아물기 시작합니다.

 

다행이네요

 

 

 

그렇게 한시간 반 정도를 놀아주는데

 

 

 

추투가 이제서 오네요

 

 

 

어델그리 돌아 다니냐?

 

 

 

그래서 좀 더 놀아주다가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아이구 바둑아...또... 힘들어서 어떡하니?
가야산에 있는 냥이들 다 니 애기 아니니?
재롱이도 아팠었군요


껌딱지만 안 보이고

바둑이는 여전하네요 애교도

잘하고 똑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