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26. 15:40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재롱이만 오네요

 

 

 

자...밥들 먹어라

 

 

 

그렇게 다 먹더니

 

 

 

재롱이는 쉬고

 

 

 

바둑이는 다시 갑니다.

 

 

 

그렇게 한시간쯤 지나니

 

 

 

츄바카가 이제서 오네요

 

 

 

천천히 먹어라

 

 

 

그렇게 놀아주는데

 

 

 

재롱이는 옆에서 잘 잡니다.

 

 

그렇게 둬시간을 놀아주고 밥을 부어주는데

 

 

 

저 까마귀는 두시간 동안 저 저리에서 꼼짝도 않고 있네요

 

 

 

 

그래서 다시 출발 하려고 하니

 

 

 

재롱이가 서운한가 발라당을 하더니

 

 

 

 

따라 나서네요

 

 

 

그렇게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안녕하세요?
♡4월의 마지막 화요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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