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4. 30. 16:05

2021-04-30

 

 

다음날

 

 

 

아픈 발로 다시갑니다.

 

 

 

그렇게 도착하니 오늘은 날이....

 

 

 

그리고 올라가니 역시나....

 

 

 

그렇게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로 가니

 

 

 

오늘은 카이하고 삐투만 있네요

 

 

 

잘 지냈구나

 

 

 

자...밥 먹자

 

 

 

그렇게 잘 먹더니

 

 

 

물도 마시고

 

 

 

오늘은 날이 춥구나

 

 

 

그리고 다시 출발해서 가는데

 

 

 

앞에서 바둑이가 이제서 오네요

 

 

 

그래서 다시 어제 새끼들이 있는 터로 데리고 가니

 

 

 

저렇게 바위위로 올라가더니

 

 

 

이 틈으로 들어 가네요

 

그래서 살짝 보았더니

 

 

 

아...새끼들이 여기에 있네요

 

 

 

바둑이 색 닮은 두녀석 하고 검은녀석 하나...

 

그렇게 세녀석을 낳았네요

 

 

 

그래서 앞에 밥을 부어주고

 

 

 

다시 나뭇잎으로 가려주고 ..........

 

 

 

다음에.....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