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5. 1. 16:28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바둑이 터로 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부르니

 

 

 

나오네요

 

 

 

그래서 비를 맞지 않는 곳에 밥을 충분히 부어주고

 

 

 

새끼를 보니 잘 있네요

 

굴이 깊어서 감으로 사진을 찍었더니 잘 안보입니다.

 

우측 아래에 살짝 보입니다.

 

 

 

그래서 귀찮게 안하려고 다시 갑니다.

 

 

 

그리고 공터에 올라서 좀 쉬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염털이 와 있네요

 

 

 

그래...네가 최고다

 

편하게 지내라

 

 

 

그리고 녀석들을 부르니

 

 

 

재롱이가 오고

 

 

 

추투도 오네요

 

 

 

자..먹어라

 

 

 

그렇게 잘 먹는데

 

 

 

츄바카가 오래간 만에 오네요

 

 

 

잘 지냈구나

 

 

 

그렇게 시간반을 놀아주고 추워서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잘 봤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