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5. 3. 16:00

그렇게 가서 바둑이 터에 도착해서 부르니

 

 

 

오네요

 

 

 

잘 지냈구나

 

 

 

어제 준 밥은 많이 주었더니 아직도 남아있네요

 

 

 

그래서 더 부어주고 물도 채워주고

 

 

 

다시 가서

 

 

 

공터에서 좀 쉬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추투하고

 

 

 

재롱이가 있네요

 

 

 

그래서

 

 

 

츄바카도 불러놓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런데....

 

 

 

재롱이가 출산을 했네요

 

배가 쑥 들어가고....

 

생식기 부근에 양수가 묻어서 털이 뻑뻑 하네요

 

 

아직도 어린 녀석인데 새끼를 낳다니....

 

 

 

 

그렇게 잘 먹더니

 

 

 

쉽니다.

 

 

 

그렇게 한 30분 놀다가

 

 

 

재롱이는 새끼한테 가는지 가네요

 

쨘한 녀석....

 

 

 

그렇게 둬시간 정도 쉬다가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