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5. 5. 15:45

2021-05-05

 

 

다음날

 

아니....

 

어린이 날

 

 

다시 갑니다.

 

 

 

그렇게 도착하니...

 

이런...

 

오늘도 안갯속에서 헤매야 할듯 ....

 

 

 

그리고 올라가니 역시나....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오늘은 보라가 있네요

 

 

 

카이도 있고

 

 

 

삐투도 있고

 

 

 

좀 기다려라....

 

 

 

자...먹어라

 

 

그리고 족발을 주었더니

 

 

 

카이는 하나 물고가서 먹고

 

 

 

잘 먹습니다.

 

 

 

보라는 왕건이 잡고...

 

상추에 싸 먹어라

 

 

 

그렇게 다 먹길래

 

다시 가서 바둑이 터에 도착하니

 

 

 

오늘은 밥그릇이 정상입니다.

 

 

 

이제 밥그릇 물고 가지마라

 

 

 

박박 안해도 된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