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5. 5. 15:47

그리고 밥통을 보니

 

 

 

좀 남아있네요

 

 

 

그래서 더 부어주는데

 

 

 

갑자기 뒷편에서 새끼가 우는소리가 들립니다.

 

그러자 바둑이가 가네요

 

그래서 저도 따라가 보았더니...

 

 

 

잉?

 

바둑이 닮은 녀석이 나왔다가 저를 보더니 바위틈으로 쏙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난 새끼는 아직 저렇게 크질 않았을텐데.....

 

이제 10여일 지난것 같은데.....

 

그런데 크기가 거의 삐투 반 이상 정도는 되는 크기 입니다.

 

이상하네....

 

새끼는 아직 어린데....

 

도대체 어떤 녀석이지?

 

 

 

그리고 다시가서

 

 

공터에서 좀 쉬고

 

 

 

다시가서

 

 

 

녀석들을 부르니

 

 

 

재롱이만 오네요

 

 

 

염털도 잘 있고

 

 

 

자...밥 먹자

 

 

 

그렇게 잘 먹더니

 

 

 

물도 마시고

 

 

 

한 30분 정도 옆에서 놀다가 새끼 젖주러 가나 다시 가네요

 

 

 

그런데 도대체 왜 다른 녀석들은 안보이는건지...

 

영 이상합니다.

 

 

그렇게 둬시간 있다가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