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5. 6. 16:57

2021-05-06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갔다가

 

 

 

큰바위를 지나서 좀 가는데

 

 

 

앞에서 보라가 옵니다.

 

 

 

마중 나왔구나

 

 

 

자...가자

 

 

 

그렇게 가서 밥터에 도착을 하니

 

 

 

카이하고 삐투가 있네요

 

 

 

잘들 지냈구나

 

 

 

그만해라

 

 

 

자..밥 먹어라

 

 

 

그렇게 잘들 먹더니

 

 

 

다 먹은듯 합니다.

 

 

 

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잘 놀아라 하고

 

 

바둑이터에 가니

 

 

 

밥그릇은 제대로 있는데 바둑이가 블러도 안오네요

 

 

 

 

그래서 밥그릇을 보니 밥이 많이 남아있네요

 

배가 안고픈건가......

 

그래도 부르면 나오는데 새끼들 젖먹이나.........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