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5. 6. 17:00

그래서

 

 

반대편으로 가서 불러도 안나옵니다.

 

 

 

그래서 밥과 물을 충분히 부어주고

 

 

 

다시 가다가 공터에서 좀 쉬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재롱이 하고

 

 

 

추투가 옵니다.

 

 

 

그래서

 

 

 

츄바카도 불러놓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네요

 

 

 

그리고 물도 마시고

 

 

 

이제 배들이 부르구나

 

 

 

그리고 자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발라당도 하고...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