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5. 6. 17:02

그만해라

 

 

 

그리고 다시 자기도 하고

 

 

그때

 

 

쟂빛이가 오네요

 

 

 

잘 지냈구나

 

 

그렇게 한시간 반 정도를 놀다가

 

 

재롱이가 울면서 갑니다.

 

저보고 따라오라는 의미인데.....

 

 

 

그래서 새끼들 보라고 그러나........... 하고 따라갑니다.

 

 

 

그렇게 한참을 가더니 주변에 대고 부르는것 같네요

 

 

 

그런데 안나오네요

 

뭐 아직 걷지도 못할텐데....

 

 

그래서 다시 돌아 갈려고 하니

 

 

 

가지말라고 또 저를 부릅니다.

 

 

 

그래서 좀더 따라가는데도 안나오네요

 

그래서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좀 쉬고 있는데

 

 

 

츄바카가 오네요

 

 

 

한동안 안보이더니 잘 지냈구나

 

 

 

그렇게 밥을 먹더니 앞에서 노네요

 

 

 

그렇게 둬시간이 흘러서 그만 갈려고 하는데

 

이런...

 

 

 

오래간만에 호피가 오네요

 

 

 

너도 잘 지냈구나

 

 

 

징징이도 오면 좋으련만.....

 

 

 

그렇게 밥을 다 먹이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좌불상님 ~ 여전하시군요. 한동안 못들어왔는데 얼마전에 핸드폰에서 보니 안열려서 블로그 닫으셨나 하던차에 컴퓨터로 검색해보니 여전히 밥배달 하시고 계셔서 넘 기뻤네요. 다시 열심히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안 오는 사이에 식구가 많이 늘었네요~
반갑습니다.
무척이나 오래간 만 입니다.
잘 지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야 뭐 늘 그렇습니다.
말씀처럼 그동안 식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