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6. 12. 16:13

그리고

 

 

 

다시 출발해서 

 

 

바둑이 터 근처에 가니

 

 

 

아래까지 내려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올라가서

 

 

 

밥을 줍니다.

 

 

 

배가 고팠는지 많이 먹네요

 

 

 

그렇게 다 먹더니

 

 

 

다시 새끼들 한테 가길래

 

 

 

공터에 올라서 좀 쉬고

 

 

다시가는데

 

 

 

근처 계단 아래에 츄바카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는데

 

 

 

 

좀 가다보니 재롱이가 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중간에 오르니

 

 

 

추투도 있네요

 

 

 

그렇게 도착해서

 

 

 

다른 녀석들도 부릅니다.

 

 

그러자

 

 

아.....오래간 만에 삐두기가 오네요

 

 

그런데

 

 

츄바카 하고 다른 녀석들이 삐두기한테 오지 말라고

 

 

 

무지 소리를 질러 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