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6. 13. 15:32

그렇게 가서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밥터에는 꼬롱이가 와 있고

 

 

 

추투하고

 

 

 

쟂빛이가 있고 바위뒤 사람들 있는데는 삐두기도 있네요

 

 

 

자..먹어라

 

 

 

그렇게 잘 먹더니

 

 

 

더우니 그늘에서 쉬네요

 

 

 

제가 라면만 먹을려면 하도 달라고 해서

 

 

 

좀 줍니다.

 

라면 컵만 들으면 귀신같이 알아요

 

 

그때

 

 

삐두기도 오네요

 

 

그리고 한참을 먹네요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