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6. 14. 15:26

2021-06-14

 

 

다음날

 

 

 

또 가서

 

 

 

올라 갔다가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가니

 

 

 

보라하고 카이가 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쳐다보고 그냥 계속해서 가는척을 하니

 

 

 

죽자사자 울면서 쫒아오네요

 

 

 

그래서 다시 밥터로 돌아갑니다.

 

 

 

잘 지냈구나

 

 

 

그런데 오늘은 삐투가 없구나?

 

그러자 카이가

 

 

밥을 하도 많이 먹어서 제가 쫒아버렸어요

 

 

 

그래도 같이 지내지 그러냐

 

 

 

자...먹어라

 

 

 

잘들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보라는 마무리 하고

 

 

 

카이도 다 먹었네요

 

 

왜?

 

삐투가 없으니 심심하니?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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