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6. 20. 15:27

2021-06-20

 

밥배달을 또 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올라 갔다가

 

 

 

큰바위를 지나서 뒷편으로 가니

 

 

 

오늘은 보라가 여기까지 와 있네요

 

 

 

배가 고프니 왔나 보네요

 

 

 

그리고 카이도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삐투도 있네요

 

 

 

그런데 삐투가 그러네요.

 

왜 밥배달을 빼먹고 그러냐고요?

 

 

 

배가 고픈가 보구나

 

 

자..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배들이 부른가 봅니다.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한참을 가는데

 

 

 

바둑이가 옵니다.

 

 

 

너도 배가 고픈가 보구나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