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6. 21. 15:32

그리고

 

 

카이도 다 먹고

 

 

 

보라도 마무리 하길래

 

 

 

다시 일어나서 출발해서

 

 

 

바둑이 터에 도착해서 부르니 바둑이가 없네요

 

중간으로 밥먹으러 간듯 합니다.

 

그런데 새끼들이 다시 이곳으로 왔는지 저를 보더니 바위틈으로 들어가네요

 

 

 

그래서 일단 밥과 물을 부어주고

 

 

 

기다려 봅니다.

 

그렇게 한 10여분을 기다리니

 

 

 

바둑이가 오네요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새끼들을 부르니

 

 

 

슬슬 나오네요

 

 

 

그리고 같이 먹네요

 

 

 

잘들 먹네요

 

 

 

그러더니 배가 부른가 쉽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 출발합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