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6. 21. 15:35

그리고 공터를 지나서

 

 

계속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재롱이 하고

 

 

 

추투가 오네요

 

 

 

그래서 그늘에 밥을 줍니다.

 

 

 

지금 꼬롱이는 계단 밑에 있는데 안오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배부른가 보네요

 

그런데 제가 라면을 먹을려고 하니 또 아우성을 치길래

 

 

 

좀 줍니다.

 

 

 

그리고 한참을 자네요

 

그렇게 놀아주고 갈려고 하는데

 

 

 

츄바카가 이제서 오네요

 

 

그래서 밥을 먹이고 밥을 부어주러 갔더니

 

 

 

꼬롱이가 아직도 기다리고 있네요

 

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