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6. 22. 15:39

그렇게 한 5-6분이 지나니

 

 

 

바둑이가 오네요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새끼들을 부르니

 

 

 

다시 나오네요

 

 

 

그때

 

츄바카가 여기까지 왔네요

 

 

 

너도 먹어라

 

 

 

그렇게 잘들 먹네요

 

 

 

그래서 츄바카를 데리고 다시가서

 

 

 

공터에 도착하니

 

 

 

바둑이가 다시 따라오고

 

 

 

츄바카도 옵니다.

 

 

 

좀 쉬었다가 가자

 

 

 

날이 덥구나

 

 

 

츄바카도 더운지 연신 헐떡 거리네요

 

 

 

다음에.....

간만에 두 모녀의 상봉이군요.. 츄바카는 바둑이의 첫 아기라 그런지 유난히 맘이 가네요.
바둑이는 밥이 없으면 중간까지 다니기 때문에 츄바카를 만나는건 자주 만날겁니다.
그런데 지금도 바둑이는 츄바카를 보기만 하면 하악질을 해 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