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7. 17. 15:35

그래서 저도 다시 가다가 돌아보니

 

 

꼬롱이가 나와서 밥을 먹네요

 

 

 

그렇게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가끔 사람들이 여기에서 드론을 띄우는데 사람들 머리 위로 가까히 날리니

 

저한테 떨어질까봐 겁나더라구요)

 

 

 

쟂빛이가 벌써 와 있고

 

재롱이가 오고

 

 

 

추투도 오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오늘은 츄바카가 안보이는구나

 

 

 

그렇게 잘 먹고

 

 

 

라면도 줍니다.

 

 

 

그리고 좀 놀아주는데 햇볓이 뜨거워서 못 버티겠네요

 

 

 

그래서 다시 내려가면서 꼬짤이를 부르니

 

 

 

아.....전번에 있던 곳 폭포 위 쉼터에 그대로 있네요

 

 

 

그래서 밥을 먹이고

 

 

 

나중에 먹으라고 좀더 부어주고

 

 

 

잘 지내라 하고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