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7. 25. 15:19

그리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세녀석 모두 있네요

 

 

 

자...밥먹자

 

 

 

잘들 먹네요

 

 

 

 

그리고

 

 

 

라면도 주니

 

 

 

잘 먹고

 

 

 

재롱이는 제 앞에서 세상 모르고 자네요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내려가다가 꼬짤이를 부르니

 

 

 

올라오네요

 

 

 

자...밥먹어라

 

 

 

그렇게 먹이고 좀 쉬다가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살인적인 더위에 고생이 많으세요.
덕분에 아이들이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지내 다행이구요.
꼬짤이는 예전 멍멍이를 생각나게 하네요.
덥긴 덥네요
꼬짤이 보다는 멍멍이가 더 잘생기긴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