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7. 27. 15:28

그렇게 밥을 주고

 

 

라면도 줍니다.

 

 

 

그렇게 다 먹더니 자기도 하고

 

 

 

쉬네요

 

그래서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꼬짤이를 부르니 오네요

 

 

 

잘 지냈구나

 

 

그런데....

 

얼씨구?

 

 

 

저 밥그릇이 발 앞에 있었는데 밥을 달라고 발로 미네요...ㅎㅎ

 

너도 풍월을 읇는구나

 

 

 

자..먹어라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다 먹은듯 합니다.

 

 

 

그리고 한참을 자네요

 

 

 

그렇게 한참을 쉬다가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