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7. 28. 15:29

그래서

 

 

밥을주고

 

 

 

라면은 네가 다 먹어라

 

 

 

그때

 

 

 

재롱이가 이제서 오네요

 

 

 

그래서 밥을 먹이고

 

 

 

한참을 놀아주다가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 터에서 부르니 오네요

 

 

 

자....되었다

 

 

 

먹어라

 

 

 

그렇게 다 먹이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요즘 날씨에 얼마나 덥고 힘들까 싶네요
산이 좋아 여름산행 하는것만으로도 힘든데
즐겁게 하는 산행도 아니고 베낭에 아이들 먹거리 메고 올라가면 땀범벅에 숨이 턱까지 차겠지요 좌불상님이 힘들다고 거르면 녀석들 굶게되니 거르지 못하고 매일 가야하니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어요
요즘날씨엔 주변 냥이들 챙기는것도 힘이 들지요 매일 매일 좌불상님 블로그 방문해서 녀석들 소식 보는게 하루 일과입니다
더운날씨에 애쓰십니다 수고하세요
정답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