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7. 29. 15:34

2021-07-29

 

 

다음날

 

 

다시가서 도착하니

 

 

 

아침부터 열기가 팍팍 느껴집니다.

 

저길 또 올라가야해?

 

 

 

그렇게 올라가니 기진맥진....

 

이렇게 사람도 없는데서 쓸어지면?

 

그대로 가겠지.....

 

 

 

그리고 다시 큰바위 쪽으로 가는데 보라가 와  있네요

 

 

 

가자

 

 

 

그리고 큰바위에 도착해서

 

 

 

좀 쉬었다가 가자

 

 

 

그리고 다시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한참을 가서 밥터 근처에 다다르니

 

 

 

카이가 오고

 

 

 

도착하니

 

 

 

삐투도 있네요

 

 

 

잘들 지냈구나

 

 

 

그런데 물이 떨어져서

 

 

 

매일 마실물을 지고 올라와서 부어줍니다.

 

날도 더운데 배낭 무게는 더 늘어나는구나

 

 

 

그러자 보라는 물부터 마시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