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7. 29. 15:37

그리고

 

 

 

라면도 줍니다.

 

 

 

그리고 밥도 더 먹고

 

 

 

쉬네요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 가니

 

 

 

역시나 있네요

 

 

 

그런데 누가 밥그릇을 버려 버렸네요

 

비러머글....

 

 

 

오늘은 그냥

 

 

 

여기서 먹어라

 

 

 

그렇게 주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더위에 고생하시는 모습 항상 짠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예...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