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8. 1. 15:30

2021-08-01

 

 

또 밥 배달을 갑니다.

 

 

아침부터 오래간 만에 비가 내립니다.

 

 

 

그렇게 도착하니...

 

오늘은 고생좀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라가니 역시나...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삐투만 있네요

 

 

 

보라하고 카이는 없구나

 

 

 

배 고프다고?

 

 

 

자..먹어라

 

 

 

잘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다 먹고서

 

 

 

보라하고 카이를 부르는듯 합니다.

 

그래서 다시가서

 

 

 

바둑이 터에 도착하니

 

 

이런.....

 

누가 밥그릇과 물그릇을 다 아래로 던져 버렸네요

 

이런땐 참 속상합니다.

 

그래서 다시 주워오니

 

 

 

바둑이 하고 쟂빛이가 오네요

 

 

 

잘 지냈구나

 

 

 

밥 먹자

 

 

 

쟂빛이도 먹어라

 

 

 

배들이 고프니 잘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