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8. 2. 15:46

그렇게

 

 

앞에서들

 

 

 

잘 놉니다.

 

 

 

그렇게 놀아주다가

 

 

 

밥을 부어주고

 

 

 

다시 꼬짤이를 부르면서 내려가다 보니

 

 

 

전번에 있던 곳에서 상방 200미터쯤 윗쪽에서

 

 

 

내려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밥을 주니

 

 

 

잘 먹네요

 

 

 

이제 배부르니?

 

 

 

나 이제 가야한다

 

 

 

그리고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