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8. 4. 15:38

그렇게 가서 바둑이 터에 도착하니

 

 

 

바둑이가 오네요

 

 

 

쟂빛이도 있고

 

 

 

그런데....

 

비러머글......

 

 

 

누가 밥그릇 하고 물그릇을 치워 버렸네요

 

그래서 주변하고 절벽 아래를 다 찾아봐도 없네요

 

아예 가져다가 멀리 버린듯 싶습니다.

 

 

이런때가 참 힘빠지고 속상합니다.

 

 

 

잘좀 지키지 그랬니

 

가져가면 물어버리지....

 

 

 

 

오늘은 어쩔수 없다

 

여기다 줄테니 먹어라

 

 

 

쟂빛이도 와서 먹어라

 

 

 

둘이 잘 먹습니다.

 

 

 

그래서 밥을 더 부어주고

 

 

 

다시가서

 

 

 

공터를 지나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츄바카가 오네요

 

 

 

그런데 누가 밥을 주고갔네요

 

 

 

그래서 추투는 오지도 않고 배가 안고픈가 보구나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