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8. 31. 14:59

그런데

 

 

저 녀석은 제가 가야 먹을듯 합니다.

 

 

 

가까히 오기는 하는데 눈치가 ....

 

 

그래서 다시 가는데

 

 

한참 가다보니 바둑이가 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해서

 

 

 

밥을주고

 

 

 

다시 가는데

 

 

 

따라오더니 새끼들을 부릅니다.

 

 

 

그런데 이 부근에 없는듯 합니다.

 

그래서 다시 가니

 

 

계속해서 따라오네요

 

 

 

그렇게 공터에 도착해서

 

 

 

밥을 좀 더 주니

 

 

 

먹고서

 

 

 

다시 돌아갑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 가는데

 

 

 

중간에 도착하기 전에 츄바카가 와 있고

 

 

 

올라가니 재롱이 하고 추투도 있네요

 

 

 

그렇게 도착해서

 

 

 

쟂빛이도 불러 봅니다.

 

 

 

다음에.....

바둑이가 똑똑한거 같아요 ㅎ
새끼들이 어느정도 크면 형들이 자리잡고 있는 터로
한 두마리 씩 잘 나눠서 보내고 기특하게
서로 의지하며 새끼들이 잘 생활하네요 ㅋ
그동안 제가봐도 바둑이가 가장 영리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