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2. 15:26

2021-09-02

 

 

다음날

 

 

다시가니

 

 

 

오늘도 역시나..........

 

 

 

그리고 올라가니 서쪽은 이렇고...

 

 

 

동쪽은 여의도.....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잉?

 

 

 

삐투가 오래간만에 돌아왔네요

 

 

 

그때 바둑이도 옵니다.

 

 

 

오래간 만 이구나

 

 

 

배 고프다고?

 

 

 

자..먹어라

 

 

 

오늘은 보라가 없네요

 

 

 

그리고 새끼도 한녀석 밖에 없네요

 

보라하고 놀러 간건가?

 

 

 

그렇게 밥을 먹더니 바둑이는 바로 가네요.

 

 

 

다음에.....

아이구야.. 삐뚜야. 별일없었구나. 너무너무 다행이다. 간만에 왔으니 배가 얼마나 고프겠니?
저 왔어요...하고 말하는 듯 합니다.
정말로 오래간만에 왔네요.
도대체 어데서 머물다 온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