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6. 14:40

그러자

 

 

재롱이가 오고

 

 

 

추투도 오네요

 

 

 

잘 있었구나

 

 

 

자..먹어라

 

 

 

그리고 라면도 줍니다.

 

 

 

그렇게 다 먹고

 

 

 

좀 놀아주는데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중간쯤 내려가는데

 

누가 웁니다.

 

그래서 꼬짤이 인가?...하고 불렀더니

 

 

 

아...꼬짤이가 맞네요

 

 

 

잘 지냈구나

 

 

 

그래서 비를 덜 맞는곳에 밥을 좀 줍니다.

 

 

 

그랬더니 잘 먹네요

 

 

 

더 주어야 비에 젖을것 같아서 한끼만 잘 먹게 줍니다.

 

 

 

그리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꼬짤이 만나서 다행입니다
어찌됐나 걱정했더랬는데
불상님 애쓰십니다
어떤 마음에서 하는지... 정말 아무나 못하는 일 하고 계십니다
제 팔자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