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13. 15:17

천천히들 먹어라

 

 

 

그렇게 먹더니 물도 마시고

 

 

 

쉽니다.

 

 

 

재롱이는 늘 밥을 먹으면 바로 가길래 살짝 가 보았더니

 

 

 

새끼하고 같이 있네요

 

 

 

그래서 밥을 좀 부어줍니다.

 

 

 

그리고 밥통에 밥을 부어주고 다시 가면서 재롱이 새끼를 보니

 

 

 

밥을 먹네요

 

 

 

한녀석은 안보이고

 

 

그렇게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가서 부르니

 

 

 

오네요

 

 

 

잘 있었구나

 

 

 

그래서 밥을주고

 

 

 

좀 놀아주다가

 

 

 

잘 지내라 하고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