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16. 15:30

2021-09-16

 

 

또 갑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올라가니

 

 

 

이젠 가을냄새가 슬슬 납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큰바위 근처에 도착하니 누가 위에서 우네요.

 

저건 보라 목소리 인데....

 

그래서 다가가니

 

 

 

역시나 보라네요

 

 

 

그리고 올라서서

 

 

 

좀 쉬다가

 

 

 

다시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오늘은 다 없네요

 

 

 

새끼들도 없고

 

 

 

그래서 보라만 밥을 줍니다.

 

 

 

배고픈가 잘 먹네요

 

 

 

그렇게 다 먹더니 물도 마시고

 

 

 

쉬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