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16. 15:32

 

그래서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오늘은 재롱이만 오네요

 

 

 

다들 먹거리 찾아 나선듯 합니다.

 

 

 

자..먹어라

 

 

 

라면도 너 혼자서 다 먹어라

 

 

 

그렇게 먹고 물을 마시고 가길래

 

저도 좀 쉬다가 갈려고 하는데

 

 

 

추투가 이제서 오네요

 

 

 

그래서 밥을 먹이고

 

 

 

좀 놀아주다가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가니 오늘은 없네요

 

그래서 쉬는데

 

 

거미줄 한줄에 저 나뭇가지가 매달려서 바람이 불어서 흔들 거리는데도

 

안떨어 지네요.

 

거미줄도 보면 상당이 질겨요.

 

그렇게 쉬다가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