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22. 15:23

그러자

 

 

 

츄바카 하고 재롱이가 하악질을 해 댑니다.

 

 

 

한동안 안보이더니 어델 그리 돌아 다니냐

 

 

 

자...일단 밥부터 먹어라

 

 

 

잘들 먹네요

 

 

 

그리고 라면도 줍니다.

 

 

 

배가 고프니 오늘은 다들 잘 먹네요

 

 

 

이제 배불러?

 

그때

 

 

추투가 이제서 오네요

 

 

 

싸우지들 말어라

 

 

 

그래서 밥을 줍니다.

 

 

 

그렇게 다 먹이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안녕하십니까~
이제 추석연휴도 마지막 날이네요 항상 여유를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품고 있으면 마음과 몸이 건강하게 되고
모든 일들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