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23. 17:14

 

자...

 

 

먹어라

 

 

 

그리고 라면도 줍니다.

 

 

 

그렇게 다 먹더니 노네요

 

 

 

그렇게 한참을 쉬는데

 

 

 

추투가 이제서 오네요

 

 

 

그래서 밥을 주고

 

 

 

좀 있다가 다시 출발해서

 

 

 

꼬잘이 터로 내려가니

 

 

 

오늘은 있네요

 

 

 

잘 지냈구나

 

 

 

자..먹어라

 

 

 

그렇게 주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의 해박하심에 놀라고 뛰어나신 언변력에 또 놀라는 많이 부족한 사기꾼(?)입니다... 내일도 연가라서 산행이 가능하니 내일은 조금 일찍 출발해볼까합니다..인사드리면 모르는척하시면 안됩니다..
- 많이 부족하고 또 부족한 사기꾼(?) 올림
전 내일은(24일..금) 못갑니다.
볼일이 있어서 어데좀 다녀와야 합니다.
혹시 가시게 되면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뵙지 못해 아쉽지만..잘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월 또는 12월에나 돼야 뵐수 있을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건강하셔야 냥이들도 행복하니깐요..
예..감사합니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덕분에 잘 다녀오긴 했는데
냥이가 제 손가락 할퀴었어요.ㅠㅠ

다른분들한테 밥 얻어먹고
저한테 오길래 샌드위치에 들어있는 햄 주려는 순간 갑자기 덤벼들어..ㅠㅠ
물론 햄도 뺏어먹고요...
나중에 혼내주세요..ㅎㅎ
그찮아도 걔네들을 무서워하는 저인데...
ㅎㅎ....고생하셨네요.
저 아니면 먹거리를 던져 줘야지 손으로 주면 할큅니다.
앞으로 제 대신 매일가서 주시면 3년뒤 부터는 안할큅니다.ㅎㅎ
애 쓰셨어요.
다음에 또 뵈어요.
다른분들이 주고 계셔서 저한테 오리라 생각도 못했어요...왜 갑자기 달려드냐구요..성격도 급하지..ㅠㅠ
그리고 저는 죽었다깨어나도 걔내들 케어못하기때문에 선생님께서 하시던 일 앞으로도 쭈욱 하시면 됩니다. ㅎㅎ

몇달뒤 뵙겠습니다..인사드리면 누구시죠? 하지마십쇼..
늘 건강하시구요.....
다행히 다른분이 주시긴 했나 보네요.
그나마 굶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잘 지내시다가 나중에 또 뵈어요.